삼일학원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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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담스기념관 ( 1923)은 미국 메사추세스 노스 아담스교회와 수원시민, 종로교회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와 성금으로 지어진 삼일학교 교사(校舍)이다.
수원지역 독립운동가 박선태, 이득수 등이 설립한 비밀결사단체 구국민단이 이 곳 아담스기념관에서 금요일마다 정기적으로 회합을 가지며 여러 독립운동을 전개한 유서 깊은 장소이다.

이와 같은 역사성으로 인해 2001년 경기도 기념물 175호로 지정되었고, 수원지역 독립운동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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